- 글로벌 광고 모델로 에드워드 노튼과 함께 톱모델 다리아 워보이 영입

- 영국 유명 패션 사진 작가 ‘데이비드 심스’ 광고 촬영 참여

- 박종석 MC사업본부장, “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프라다폰3.0의 스타일과 기능뿐만 아니라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폰으로서 이미지를 강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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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12-02-07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와 프라다가 ‘프라다폰3.0’의 글로벌 광고 모델로 배우 ‘에드워드 노튼(Edward Norton)’과 톱모델 ‘다리아 워보이(Daria Werbowy)’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 촬영은 영국의 유명 패션 사진 작가인 데이비드 심스가 맡았다.

이번에 모델로 선정된 미국 출신 배우인 ‘에드워드 노튼’은 ‘프라이머 피어’, ‘아메리칸 히스토리 X’, ‘킹덤 오브 헤븐’, ‘파이트 클럽’등 다양한 헐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그는 인크레더블 헐크 등의 작품에서는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에드워드 노튼’과 함께 모델에 발탁된 우크라이나계 캐나다 모델 ‘다리아 워보이’는 프라다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온 세계적인 톱모델이다. 그녀는 한 시즌에 가장 많은 패션쇼의 오프닝과 클로징을 담당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두 광고모델은 프라다폰3.0의 핵심 요소인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을 표현하는데 최적이라는 판단에서 선정됐다.

LG전자 박종석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본부장은 “프라다폰3.0의 스타일과 기능에 어울리는 세계적인 모델을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프라다폰3.0의 스타일과 기능뿐만 아니라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폰으로서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워드 노튼은 “패션과 IT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글로벌 브랜드인 프라다, LG와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프라다폰3.0’은 프라다 고유의 디자인과4.3인치 800니트(nit, 휘도단위) 디스플레이 등 LG전자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블랙 색상에 전면에는 풀 터치스크린을, 뒷면에는 프라다 고유 패턴으로 불리는 천연가죽 무늬의 사피아노(Saffiano)문양을 적용해 프라다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LG전자만의 독자적인 ‘플로팅 매스 기술(Floating Mass Technology)’을 적용, 전면이 떠있는 것처럼 보여 8.5mm초슬림 두께가 실제보다 더 얇게 느껴지며 버튼의 최소화로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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