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노블--(뉴스와이어)--알레그로 DVT (www.allegrodvt.com)는 2003년 그레노블에 둥지를 튼 이 지역 최초의 기술 솔루션 업체이다. 반도체 디자인 회사와 셋톱박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H.264 디코더 영업을 시작한 이 회사는 최근 모바일 기기와 태블릿 PC 및 캠코더 등에 적용되는 HD 인코더/디코더 코덱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전체 직원 25명 중 22명이 연구 개발 인력으로 구성된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디오 비디오 분야의 수위를 자랑한다. 회사의 외형은 작지만 재정적 기반이 좋아 글로벌 고객들에게 장기적인 파트너로 안정감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작년 말을 기준으로 무려 75개 글로벌 IC 벤더를 고객으로 확보한 이 회사의 몇 몇 기술은 이미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아시아와 미국이 각각 40%씩의 영업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유럽에서 매출이 일어난다.

안정적인 아시아 영업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라이선스 작업을 하고 있는 알레그로 DVT 는 테스트 스트림과 IP를 제공하고 있는데 95% 의 DSP 회사들이 이 회사의 솔루션을 사용 중이라고 피에프 마티 (Pierre Marty) CEO는 언급했다.

기존의 아키텍쳐들이 한 가지 기능만 제공하는데 비해 알레그로 DVT가 제공하는 비디오 디코더는 작지만 복잡한 기능을 요하는 SoC에 매우 적합하다. 특히 이 회사의 하드웨어 아키텍쳐는 소형, 저전력, 낮은 대기 시간과 작은 메모리 대역폭을 필요로 하며 쉽고도 빨리 집적을 해야 하는 SoC에 탁월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반도체 회사와 셋톱박스 회사들을 상대로 제공하는 당사의 비디오 디코더 IP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구가한다”고 강조한 그는 스마트 기기, 셋톱박스, 무선 디스플레이와 영상 감시 시스템 등 대량 생산용으로 고화질을 유지해야 하는 모든 분야의 SoC에 적합한 솔루션들을 내놓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근 인코딩 시장이 급성장하여 어디서나 쉽게 구현되고 있으며 컨텐트의 트랜스 코딩도 일반화됨에 따라 새로운 인코딩 기능이 중요해지는 추세이다. 이에 맞추어 최근에 출시한 4세대 인코딩 IP가 업계 최고의 평가를 얻고 있다고 자랑한 그는 비디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한 결과 FPGA가 아닌 SoC용으로만 제공하므로 고객사 입장에서는 집적 작업이 아주 좋아진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 4세대 H.264 인코더는 특히 WiFi와 WiGig 기반의 무선 디스플레이용으로 아주 이상적인 솔루션으로서 MVC (3D), blue-ray를 모두 카바하는 특징을 지닌다. 상위 10 반도체 회사 모두에게 현재 라이센싱되고 있는 이 IP중 일부는 현재 실리콘으로 검증되어 이미 대량 생산 중이다.

한편 고객사들이 무선 제품을 지향함에 따라 low latency용 제품이 무선 HDMI뿐 아니라 PC-TV, PC-프로젝터 등 디스플레이용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가하여 비디오 품질과 집적도를 모두 높이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 회사는 ultra low latency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

WiGig(무선기가비트연합)의 회원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 회사는 중국, 대만에서의 리셀러 활동을 통해 꾸준히 고객사들에게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올해에는 조만간 세미나 등을 통해 한국에서의 영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알레그로DVT 개요
알레그로 DVT (www.allegrodvt.com)는 2003년 그레노블에 둥지를 튼 이 지역 최초의 기술 솔루션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allegrodv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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