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친환경유통과(과장 박진두)는 쌀의 주산지로서 쌀 소비촉진을 통해 쌀 산업을 보호하고 다양한 쌀 가공식품 수요창출을 통한 전북쌀 산업발전을 위하여 2012년에 6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ACCP 등 안전·위생 시설·장비 : 7개소, 15억원 투자

시설·개보수·운영·수매 자금 : 45억원 투자

도내 쌀가공업체는 50%정도가 연매출 1억원 미만으로 그 규모와 시설이 영세하고 위생·안전시설이 열악하여 대규모 납품업체와 계약이 어려운 상황 등 대내·외 경쟁력이 매우 약하다.

이에, 도에서는 쌀가공업체에 HACCP 등 위생·안전 인증획득 및 시설확보를 위한 시설과 장비 지원을 통하여 대내·외 경쟁력을 높이고 원활한 가공원료 수매와 기업 운영을 위한 원료수매·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쌀가공업체 HACCP 등 위생·안전 인증획득 및 시설확보를 위한 시설·장비 지원사업 15억원은 외부전문가심사단의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올해 1월에 7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시설·개보수·운영·수매자금(사업명 : 쌀가공산업육성지원사업) 45억원은 2012년 2월말까지 해당 시·군 쌀가공산업 담당부서(친환경농업과, 농산유통과 등) 또는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농식품부의 심사를 통해 3월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도는 쌀가공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통해 영세한 도내 쌀가공업체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쌀소비 촉진은 물론 전라북도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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