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6월 24 ~ 25일 이틀동안 경주 마우나 오션 리조트에서 ≪제5회 외환 우수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외환 우수고객을 초청하여 최근 환율 동향과 전망,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방안 등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환리스크 관리 체계의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이 세미나를 마련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은행 국제금융팀 최근환 차장의 "최근 환율동향 및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와 유영선 부팀장의 "환리스크 헤지상품"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연 후에는 오찬 및 세미나 참석자들과의 토론 기회가 이어졌다.

부산은행은 이번 세미나에서 기업실정에 맞는 적절한 환리스크 헤지 전략으로 선물환 거래, 스왑거래, 옵션거래와 복합 파생상품인 타겟 포워드(Target Forward), 인핸스드 포워드(Enhanced Forward), 스왑연계 외화대출 등 다양한 헤지상품들을 소개하였다.

부산은행은 경상수지 흑자 기조, 중국 위안화 평가절상 가능성, 2,000억달러가 훨씬 넘는 과다한 외환보유고, 1000 p 가 넘는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최근 원/달러 환율이 1000원선을 끊임없이 위협하는 가운데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업체들의 실적악화로 이에 대한 적절한 환리스크 관리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서 동 세미나의 의의를 찾았다.

부산은행 국제금융팀 손주한 팀장은 “올해로 다섯번째인 이번 세미나는 지역 외환 거래업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외환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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