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소통과 화합의 시민 눈높이에 맞춘 밀착형 웹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13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는 그동안 이용현황을 분석해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재구성했으며, 트위터와 블러그 등 쇼셜네트워크와 연계하고,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웹 접근성 및 보안성 강화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고 대전시는 설명했다.

특히 사이버 명예의 전당과 사회적 기업, 평생교육문화센터 등 주요시정과 연계된 분야별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으며, 대기정보 및 도시주택정보 등 시민들의 주요 관심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보강했다.

이와 함께 시는 내달부터 대전둘레산길, 소통의 창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한 앱(어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해 서비스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엔 모바일인터넷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김남숙 대전시 인터넷담당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과 화합할 수 있도록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대전 시민들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및 모바일 등 다양한 접근매체를 통한 정보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2월부터 스마트폰 사용인구의 확산에 따라 생활, 관광, 교통정보 등 모바일 웹서비스(m.dj.go.kr)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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