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0명 신규위촉
명예감시원의 자격은 공중위생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있는 시민이나 소비자단체 및 공중위생 관련협회 등 단체의 소속직원 중에서 당해 단체장 등이 대전시에 오는 13일까지 추천하면 된다.
명예감시원은 임기가 2년이며 이·미용, 숙박, 세탁 등 공중위생업소의 지도와 감시기능, 공무원과 합동단속, 법령 위반행위 신고 및 자료 제공,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홍보·계몽 활동 등을 한다.
특히, 대전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대전세계조리사대회를 대비해 관광 및 일반호텔 등 숙박업소에 명예감시원을 현장에 배치해 전수조사 및 친절서비스 등을 집중 홍보하고 계몽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운영이 시민·사회단체의 감시기능 보강과 시민 참여행정이 위생행정의 신뢰성 및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근 대전시 식품안전과장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 운영으로 국내·외 행사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 및 서비스 선진화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오는 20일 위촉할 예정이며, 수행활동비로 1일 4만원이 지급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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