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국내 유아교육기관 영어교재 국내1위를 넘어 세계 1위로

- 중국, 유아교재 업계 최대 400만세트 수출 이어, 초등교재 라이선스 계약체결

서울--(뉴스와이어)--영어교육출판 전문기업 브라운교육(대표 최창우)이 국내 초등 방과 후 학교 영어교재인 ‘주니어브라운’을 출시하기도 전에 중국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다고 9일 밝혔다.

2010년 중국에 유아교육교재, 키즈브라운을 업계 최대 400만 세트 수출하고 2012년 1월 초에 초등 영어교재 주니어브라운을 출시하기도 전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현재 국내 1위 유아교육기관교재인 키즈브라운은 연간 100만부가 넘게 교육기관(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명실상부 업계 1위를 자부하고 있다. (자체 집계)

브라운교육은 2011년부터 KOTRA를 통해 대만, 베트남 등과 수출계약을 조율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필리핀의 퀘존시티내에 유아교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2년 브라운교육의 매출 중 30% 이상을 해외매출로 확보하였으며, 일본 및 해외수출을 적극적으로 개척하여, 장기적으로는 매출의 70%이상을 해외에서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최근 교육에서도 한류 바람이 불고 있듯이 한국드라마와 K팝을 넘어 K듀(DU.education)가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됐던 높은 교육열과 교육 시스템에 대한 신흥국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과가 더 기대된다.

현재 중국에서 브라운교육의 키즈브라운2.0은 업계 최초로 중국정부의 승인을 공식적으로 받고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아영어라는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세계 최대의 시장에서 시장성이 입증된 만큼 적극적인 해외개척을 통해 2015년도에는 세계 1위 어린이교육회사가 된다는 것이 브라운교육의 목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니어브라운 홈페이지(www.ibrown.co.kr) 또는 전화 02-512-8881로 문의하면 된다.

브라운교육 개요
브라운교육은 영어교육출판 전문기업입니다. 현재 유치교육기관을 통해 공급하고 있는 유아영어교재부문에서 키즈브라운이 업계 1위를 4년동안 유지하고 있습니다.영어교재개발, 영어교육, 뉴미디어, 다양한 컨텐츠 제작, 인터넷 사업 기반 확대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교육, 지식 환경 확립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ibr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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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교육 경영지원실
정지연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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