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식 총장은 축사에서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전북지역의 CEO 리더에게 문화경영 마인드를 고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문화경영에 관한 정책제언, 문화환경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전북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들자.”고 하였다.
이창승 회장도 인사말에서 “전통과 문화의 고장인 우리 지역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기 위해서는 문화적 부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문화의식을 향상시키며, 문화수준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다.”고 전제. 회장으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여 상호 친목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창회는 고문에 이남식 총장, 부회장에 이민휘 엘드건설 대표(수석), 정미택 전북여성경제인연합회장(여성), 김영세 정일테크 대표(국제), 박문수 거산철강 대표(복지) 양득철 전북은행부행장(재정), 이근호 (주)한스 대표(총무), 김충복 세용건설 대표(운영), 유창희 교차로 대표(골프), 이근재 새한건설 회장(친목)등이 맡았고, 자문위원으로 곽복희, 곽인희, 김동훈, 김민철, 김병규, 김영구, 김영만, 김용준, 김윤세, 김택수, 김현종, 박규선, 방동환, 배효순, 송귀남, 윤여웅, 이광철, 이명기, 이유라, 이인재, 임윤택, 최문식, 최재극, 최진영, 최진호, 황병근씨 등이 선임되었다. 사무총장에는 박용근 전북도의원, 총무에는 홍성장 임실신문 사장, 합동총무에는 김경남 이사, 송인자 원장, 감사에는 차종선 변호사, 김경주 우석대 교수 등이 맡았다.
특히, 동창회는 1년 과정을 마친 이후 매월 월례 세미나, 문화포럼, 골프, 등산을 비롯한 친목행사, 각종 봉사활동을 해 나가기로 하였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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