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부터 저농약 신규 인증을 중단함에 따라 저농약 인증농가의 무농약 이상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직불금 지급단가 인상 및 지급기간 연장 필요성이 있어 지원 확대를 추진해 왔다.
직불금 지급단가는 친환경농업과 관행농업과의 소득차이를 감안하여 무농약, 유기인증을 대상으로 50%를 인상했다.
논에서 무농약 재배를 하는 농지는 ha당 307천원에서 400천원으로 유기재배는 ha당 392천원에서 600천원으로 인상하고, 밭의 경우 무농약 재배농지는 ha당 674천원에서 1,000천원으로 유기재배는 ha당 794천원에서 1,200천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지급기간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유기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기 인증에 한해 종전 3년(3회)간 지급하던 것을 5년(5회)으로 연장하여 지급한다.
경상북도 김주령 친환경농업과장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이번 친환경농업직불금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 확산 및 발전과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경영안정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와 연계하여 맞춤형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농가소득 향상과 녹색성장을 선도해 나갈 친환경농업육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친환경농업과 백승모
053-950-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