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가고 애플이 뜬다’…엉덩이 처짐, 간단한 시술로 교정 가능하다
- S라인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는 애플힙, 처짐 교정은 물론 볼륨까지 레이저로 조각한다
사과모양의 애플힙은 동양인에게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데 동양인의 엉덩이는 윗부분 볼륨이 적고 아래로 내려갈 수록 처진 형태가 많으며 근육량도 적기 때문이다. 또한 나이가 들 수록 지방이 감소하여 더욱 처지고 납짝한 모양을 이루게 된다. 지방이 아래쪽으로 몰려있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리도 짧아보이며 둔해보이는 인상을 주기 쉽다.
‘벨로디 파워리프팅 시술’은 엉덩이 처짐과 볼륨을 함께 교정한다.
980nm 다이오드 진동 타입 레이저가 진피층 내 콜라스틴(콜라겐 + 엘라스틴)을 자극한다. 피부 탄력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콜라스틴이 재건축되면서 탄력과 볼륨이 살아난다. 부위별, 개인별, 나이별, 피부타입에 따른 적절한 깊이에 레이져를 조사하여 맞춤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불만족시 반복수술이 가능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다.
현재 힙업수술은 대부분이 보형물이나 자가지방을 통해 볼륨이 꺼진 부분을 채우거나 모양을 교정하고 있는데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은 큰 엉덩이를 선호하는 남미에서 많이 하며 크기는 상관없이 볼륨만 키우고 싶어하는 동양인에게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자가지방 시술은 지방을 체취 할 만큼 몸에 군살이 있어야 하며 한 번의 시술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엉덩이는 앉았다 일어났다 하루에도 몇 백 번 이상의 움직임이 있는 곳이라 지방이식 후 50% 이상이 흡수되며 2차 리터치 시술 시 1회 보다 더 많은 지방을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신체적 부담이 크다.
니오베 성형클리닉 정의택 원장은 “벨로디 파워리프팅 시술은 비수술 시술로 피부 탄력의 원인인 콜라스틴을 재건축하기 때문에 보형물이 부담스러운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고 전한다.
또한 힙 뿐 아니라 가슴, 처진 복부 등 피부 탄력을 잃은 모든 부분에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진피와 피하지방층을 잡아주던 엘라스틴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튼살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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