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인문학 강의는 독일어를 전공하고 풍부한 독일 문화를 체험한전경화강사의 해설로 그간 알지 못했던 우리 주변에 접목되어 있거나 각색되어진 독일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된다. 특히 친숙한 독일의 동화의 원전과 그 동화의 무대가 된 마을소개, 저자의 철학, 문화 등 구석구석을 사진을 보며 여행하는 시간이 될 것이어서 학생들의 인문학 학습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또한 학생을 둔 부모세대들에게 익숙한 독일 예술 영화인 <파니 핑크>, <에덴>,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 <노킹 온 헤븐즈 도어>, <글루미 선데이>, <밴디트>,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귀 없는 토끼>, <맨발>, <타인의 삶>을 통해 독일 음식, 문학, 음악, 패션 등 독일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돌아 볼 예정이며, ‘독일 영화는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중·고등학생들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독일 문화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에 평생교육원 김충제 원장은 해마다 방학시즌에 열리는 찾아가는 인문학 교실은 다양한 예술문화를 배우고자하는 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강의라고 말하면서 어려운 인문학에 대한 인식의 문턱을 낮추고 쉽게 접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참석해 인문학을 즐기며 배우기를 당부했다.
‘찾아가는 인문학 교실’은 학교나 단체가 충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 강의를 신청하면 인문학 전담 선생님들의 강의를 받을 수 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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