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 평생교육원(원장 김충제)관리과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2012.2.9(목)에 겨울방학 기간중 학생들 눈에 맞추어 찾아가는 인문학 강의를 개최하며,이 프로그램은 해마다 방학시즌에 맞추어 충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에 강의 컨텐츠를 후원받아 일반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예술에 담긴 철학과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찾아가는 인문학 강의는 독일어를 전공하고 풍부한 독일 문화를 체험한전경화강사의 해설로 그간 알지 못했던 우리 주변에 접목되어 있거나 각색되어진 독일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된다. 특히 친숙한 독일의 동화의 원전과 그 동화의 무대가 된 마을소개, 저자의 철학, 문화 등 구석구석을 사진을 보며 여행하는 시간이 될 것이어서 학생들의 인문학 학습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또한 학생을 둔 부모세대들에게 익숙한 독일 예술 영화인 <파니 핑크>, <에덴>,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 <노킹 온 헤븐즈 도어>, <글루미 선데이>, <밴디트>,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귀 없는 토끼>, <맨발>, <타인의 삶>을 통해 독일 음식, 문학, 음악, 패션 등 독일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돌아 볼 예정이며, ‘독일 영화는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중·고등학생들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독일 문화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에 평생교육원 김충제 원장은 해마다 방학시즌에 열리는 찾아가는 인문학 교실은 다양한 예술문화를 배우고자하는 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강의라고 말하면서 어려운 인문학에 대한 인식의 문턱을 낮추고 쉽게 접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참석해 인문학을 즐기며 배우기를 당부했다.

‘찾아가는 인문학 교실’은 학교나 단체가 충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 강의를 신청하면 인문학 전담 선생님들의 강의를 받을 수 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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