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영유아발달지원사업은 ’09년부터 전라북도와 우석대학교가 공동개발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 6세이하 영유아에 대한 4개 영역(언어, 인지, 운동, 정서)의 발달지원을 통해 전라북도의 밝고 건강한 미래주역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의 핵심서비스인 영유아에 대한 발달검사와 중재서비스(4개 영역 발달지원 프로그램 운영)가 가능한 역량있는 제공기관을 공모 하는 것으로, 공모의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도 김양균 사회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는 확정된 장애가 아닌 가정환경(빈곤, 다문화, 조손, 한 부모, 대체가정)에 의해 발달지연을 보이는 영유아를 조기 발견하여, 정상적인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다문화가정과 기초생활수급자 비율(5.4%)이 전국평균에 비해에 높은 전라북도에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 말하고 “도가 ’12년 624백만원을 투입하여 780명의 영유아에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으로, 제공기관 추가지정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앞으로 더 많은 영유아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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