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11.11월), 부산(’11.12월)에 이어 지난달에는 광주(’12.1월)에서 개최하였고, 2월 9일부터 3일간 전북 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도시와 인권’이라는 주제 하에 새로운 인권의 패러다임으로서의 인권도시에 대한 이론적 분석, 해외의 인권도시 사례 소개, 인권조례 제정 등 다양한 인권도시 관련 운동에 대한 평가와 분석, 인권증진계획과 인권평화지수 개발 등 인권도시 실행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참가자는 전국에서 인권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지방의회 의원, NGO 대표자 및 활동가, 대학교수, 인권도시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광주시에서는 세계 속의 인권·평화공동체 건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권지표 개발 상황 등 인권분야 주요시책들을 소개하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인권도시회의는 인권도시 담론과 실천을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도시운동의 경험을 나누고 확장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해 올해 5월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2012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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