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홍보마케팅을 실시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OEAED)는 2월 9일 동남아 신흥 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공동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동관광설명회는 비즈니스상담회, 관광홍보설명회 등으로 구분,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이번 공동관광설명회에 참석,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산업과 환경,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도시 울산을 소개하고, 관심 있는 여행사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울산관광상품 및 축제 등을 홍보한다.

특히, 울산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고래축제, 외고산 옹기축제의 다양한 볼거리, 봉계 한우, 고래 고기의 독특한 식문화 등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울산만의 매력을 적극 소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동관광설명회를 통해 형성된 여행사, 언론사와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우리시 축제 및 관광상품 정보가 담긴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등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을 지속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OEAED)는 한국, 일본, 중국 등 3개국 10개 도시(울산 등)의 시장 및 경제인 회장으로 지난 2004년 11월 설립됐으며 관광, 환경, 제조업, 물류 등 4개 부회를 두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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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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