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실에는 3개반(총괄지원반, 동향반, 공명선거 감찰반) 14명이 교대 근무하면서 선거관련 사건·사고 대응 등 선거상황 종합관리, 구·군의 선거사무(재외선거 포함) 추진 상황 지원, 행정안전부· 경찰·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지원 등을 처리 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종해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20년 만에 국회의원 선거와 보궐선거, 대통령 선거를 모두 치르게 되고, 또 재외선거가 처음으로 실시되는 등 선거 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해”라며, “주민등록 일제정리”, “선거인명부 작성” 등과 같은 법정선거 사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특히,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 제19대 국회의원선거(’12.4.11), 제18대 대통령선거(’12.12.19)
앞으로 부산시는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첫째,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구·군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공명선거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둘째, 구・군 부단체장 회의 등 각종 회의 및 교육 시 공명선거 강조, 조사담당관실에서 ‘특별감찰단’을 편성・운영하여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을 엄정 확립하며, 셋째, 범사회적인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과 투표율 제고를 위해 각종 언론매체, 기관 발행 홍보물, SNS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넷째,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공보 발송, 투표소 설치 및 관리 등 법정선거사무의 완벽한 추진 및 지원도 해나갈 것 이다.
이를 통해, 금년도 양대 선거를 역대 어느 선거보다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거가 종료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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