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수행
이에 ‘행복연구회’(연구회장 홍성효, 지역경제연구부 책임연구원)는 10일 오후 3시 연구원 회의실에서 연구회 구성과 운영방안에 대한 1차 회의를 갖는다. 그리고 인천발전연구원 조승헌 박사를 초청, ‘지역단위에서의 행복지수와 행복정책’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우선 3월말까지 행복이론 학습과 지표개발을 위한 발표와 토론을 총 6회에 걸쳐 추진하는 등 점진적인 행복연구체계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홍성효 연구회장은 “행복연구회는 올해 전략연구과제(충남 행복지수를 위한 지표설정과 정책개발)와 연관된 기초연구와 네트워크 강화에 초점을 맞춘 만큼 상호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연구회는 박진도 원장을 비롯한 원내 연구진 8명과 통계개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국민 삶의 질 측정 및 분석 전문가를 비롯한 20여명으로 구성된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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