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대상 특별 요리교실도 함께 진행

서울--(뉴스와이어)--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는 2월 10일부터 2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현대백화점과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신선한 미국산 삼겹살이 오징어와 만났을 때,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하는 미국산 돼지고기 (U.S. Pork) 요리교실”을 주제로 2012년도 봄학기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요리교실은 몸이 나른해지는 봄을 맞아 원기를 보충할 수 있도록, 미국산 냉장삼겹살과 오징어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 비법을 소개한다. 문인영, 박주희, 신효섭, 정미경 등 최고의 요리전문가들이 미국산 냉장삼겹살과 오징어로 만든 이탈리안, 한식, 퓨전 요리의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옥수수를 먹고 자라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한 미국산 냉장 돼지고기와 신선한 오징어를 이용한 ‘에스프레소 커피향의 바비큐소스 삼겹살 구이’, ‘데리야끼 소스 미국산 삼겹살 스테이크와 채소 겉절이’, ‘저수분 삼겹살 오징어 찜’ 등 다양한 요리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지난 겨울학기 요리교실에 최초로 개설되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남성 수강생 대상 특별 요리교실이 이번 학기에도 개설됐다. 남성 수강생 대상 요리교실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조별 요리실습을 통해 가장 완성도 있는 요리를 만든 조에게 미국산 냉장 삼겹살 400g이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의 봄학기 요리교실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미국육류수출협회 앞치마와 핸드크림이 선물로 제공되며, 참가 신청은 해당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문화센터를 통해 온/오프라인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인원이 마감되면 참가신청이 종료되며,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5,000원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이 품질 높은 미국산 육류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개요
미국육류수출협회(U.S. Meat Export Federation)는 순수 곡물로 키워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미국산 육류의 홍보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구이다. 미국 농무부를 비롯해 미국 내 생산자, 비육업자, 곡물생산자, 정육가공업자, 수출업자, 농축산물 관련 업체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본사는 미국 덴버(Denver)에 있으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멕시코, 중동 등 세계 11개 지역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 육류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주도하고 있으며 각 수입국의 무역업자, 구매자, 유통업체, 가공업체와 긴밀한 업무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 사무소는 1991년 설립됐으며 국내 소비자,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미국산 육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마케팅, 홍보, 프로모션 및 미국산 육류의 수입업무 안내, 시장 개발 및 업계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sm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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