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지난해 고용인원과 매출액이 전년과 비교해 각각 7%와 2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문화산업단지 운영기관인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해 입주기업 경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입주 기업체 수는 전년과 비교하여 5개 늘어난 69개 기업이 조업 중이며, 고용인원은 31명 늘어 465명이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매출도 138억원 증가한 739억원을 기록하여 문화산업단지 고용·매출 증가세가 꾸준히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문화재단 김동관 사무총장은 “수년 안에 문화산업단지 총매출 규모를 연간 1000억원으로 끌어올리도록 다각적인 기업 지원 육성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산업단지에서 조업 중인 기업들의 업종을 보면 S/W 분야가 28개로 가장 많고 ▲문화/교육콘텐츠 15개 ▲광고/디자인 7개 ▲컨설팅/기획 5개 ▲공예 5개 ▲디지털 영상 4개 그리고 혁신기관 5개로 조사됐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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