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10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충남항만정책협의회를 열고, 각 기관간 협력을 통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항만 관련 시책 소개와 기관별 주요 업무 공유, 각 기관들의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서동수 도 건설교통항만국장은 “충남도가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각 해양 항만 주체간 상호 협력과 공조가 중요하다”며 기관을 뛰어넘는 융·복합 행정을 당부했다.

한편 충남항만정책협의회는 도와 보령시, 서산시 등 6개 시·군, 대산지방해양항만청 등 도내 소재 3개 국가관리 무역항 관리청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서해안 해양자원 이용 개발에 대한 협력방안 모색,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서해안 해양정책 선도, 해양항만정책에 대한 공동대응 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항만물류과
항만정책담당 임용균
042-606-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