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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6-24 11:37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IMC게임즈(프로듀서 김학규)가 개발 중인 2005년 최고의 기대작 ‘그라나도 에스파다’ (http://ge.hanbiton.com)가 오는 27일시까지 ‘임프레션 테스트’(Impression Test)의 테스터 선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첫 번째 ‘임프레션 테스트’의 테스터는 게임 커뮤니티 포탈사이트 ‘한빛온’(http://parti.hanbiton.com/ge)을 통해 이 달 24일 오후 4시부터 오는 27일 24시까지 프로테스터(Pro-tester)를 선발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MCC 기본 전투와 조작감, 유저 인터페이스(UI) 등의 기본 시스템에 대한 리포팅,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유저 임프레션 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IMC게임즈 김학규 프로듀서는 “이번 테스트는 회사명인 IMC게임즈의 ‘Impress, Motivate, Connect’에서 비롯된 것으로 온라인 게임 유저들은 게임을 처음 접해서 인상 또는 호감을 받고, 여러 차별적인 시스템으로 플레이에 대한 동기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정치 시스템과 같이 게임 세계 속에서의 커뮤니티로 엮어질 수 있는 ‘커넥트’(Connect)로 이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학규 프로듀서는 “이번 테스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첫 공개로, 프로테스터들이 MCC를 통해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첫 인상을 형성하는 임프레션 테스트의 성격을 갖게 된다”며 “유저들의 리포팅 결과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MCC를 활용한 전략 전투 등은 이후의 모티베이션 테스트에서 차례로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테스터 선발 결과는 오는 3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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