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된 축산물 검사장비를 교체하고 도내 축산물에 대하여 원유검사 59,000건, 식육미생물검사 20,271건, 가공품 1,560건,잔류물질검사 14,831건, 식용란검사 899건 등 전년대비 약 1,000건 증가된 총 99,300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대미삼계탕 수출을 위해서 미국기준에 맞는 실험실을 운영하여 축산물가공품의 대미수출 토대를 마련하고, 또한 도축장 및 가공업체에 대해서 작업전·중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영세한 업체에 대해서는 HACCP 미생물검사 교육을 실시하여 업체 스스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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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식품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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