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농기원, 도내 20개 시군 친환경농업관리실 담당자 교육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데 기본인 토양, 수질, 중금속, 퇴비분석 등 도내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분석기술에 대한 교육으로 도농업기술원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잔류농약분석실을 운영하는 시군농업기술센터를 위해 농약분석 교육을 추가했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도는 친환경학교급식 확대 등 매년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며 “분석담당자 교육과 친환경농업 분석업무를 확대해 농업인들이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군 친환경농업관리실 분석 담당자들은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이 의뢰한 토양을 분석해 알맞은 비료 양과 토양관리 요령을 담은 시비처방서를 발급해준다.
농약분석기자재가 설치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의 농약잔류량도 분석해 준다. 토양 1점당 분석비용이 6~8만원 소요되나 해당지역 농업인들이 의뢰하면 무상으로 해준다. 농약잔류 검사는 20~30만원 소요되는데 친환경인증 및 GAP인증 등을 위해 의뢰할 경우에는 저렴한 비용을 받고 검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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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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