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축산물가공업소·판매업소 등 점검 결과
이번 점검은 시·구 공무원, YWCA 등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6개반 24명이 축산물가공업소,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유통업체와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축산물위생관리실태 및 축산물,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을 합동지도·점검 실시했다.
점검결과 총 29개업소를 적발하여, 적발된 업소는 고발,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축산물 품질검사 미실시 5개소, 식육거래내역서 허위기재 및 미작성 2개소, 소고기품종미표시 판매 1개소, 건강진단 미실시 2개소, 자체위생관리기준 미운용 및 위생상태 불량 5개소 등 적발되었다.
앞으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계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축산물명예감시원(40명)의 활동을 적극지원하며 위생적인 육류 유통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 관계자는 “유통질서가 바로잡혀야 축산인, 축산물취급업소, 소비자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과 소비자의 자율적인 감시활동 참여가 중요하다.”며 둔갑 및 미 구분 판매여부, 불량축산물 판매행위 등 부정축산물 판매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즉시 관할구청 축산물 담당부서나 시 농정과(600-227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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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시청 농정과 황인수 (행정)2273(일반)600-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