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제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수영연합회장기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6. 25(토) 부터 6. 26(일)까지 한밭종합운동장 내 시립수영장에서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수영연합회와 대전시 수영연합회 등이 주관·주최하고, 대회의 목적은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증진과 수영의 활성화에 있어 참가선수 자격은 등록선수와 수영강사를 제외한 모든 수영동호인으로 정했다. 참가선수단은 전국의 16개 시·도에서 37개팀 1,000여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대전은 20개 수영장을 대표하는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5종목 자유형, 평영, 배영, 접영, 개인혼영과 단체전 5종목 혼계영, 계영, 혼성혼계영, 혼성계영, 오리발경기로 나누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입상자의 시상은 단체전은 트로피, 상장, 상금이 수여되며, 상금은 1위 70만원, 2위 50만원, 3위는 30만원이 수여되며, 개인전 입상자는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 클럽 및 지도자에게도 상패를 수여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영연합회가 국민생활체육협의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후 처음 개최하는 전국대회로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수영이 이번대회를 계기로 수영인구의 저변확대와 수영발전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03년도, 2004년도에 FINA 대전경영 월드컵선수권대회 개최 (22개국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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