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6-24 13:26
서울--(뉴스와이어)--장기간 경기침체와 한여름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임직원들에게 기업CEO들이 책을 선물하고 '독서 경영'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교육업체 비타에듀(www.vitaedu.com)의 문상주 대표는 최근, 전 임직원에게 본인이 직접 선정해 '신화 창조의 비밀'(김용준 저)을 선물하고 '독서 경영'에 나섰다.

이 책은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을 동명 도서로 출간한 것으로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투지와 저력으로서 각 산업 분야에서 성공신화를 일군 한국 기업의 세계공략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2008학년도 대입부터 강화될 논술에 대비 고려독서논술 및 씨앗열매 등 사업을 이미 시작한 문 대표는, "우리도 신화를 창조합시다"라는 친필 사인과 함께 "임직원 개개인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을 때 우리가 새로운 성공신화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현대그룹의 현정은 회장도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한문화멀티미디어, 이승헌 저)'라는 책을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이상현 대표의 경우, 매월 전개하는 ‘테마 활동’가운데 하나로 이 대표가 직접 선택, 추천한 벤자민 프랭클린의 저서 `덕의 기술(The Art of Virtue)'을 전 직원에 선물하기도 했다.

연락처

비타에듀 홍보팀 정선기 팀장 02-2001-9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