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외국인 주민을 위해 국가별 전통문화 육성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2013년 울산 다문화예술단 결성을 목표로 외국인주민의 자긍심고취와 다문화사회 조기정착을 유도하고자 국가별 전통문화 육성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문화 사회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질 높은 사회통합을 이뤄 외국인주민과 시민 간의 상호문화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 사업비는 총 2000만 원으로, 1개 단체 1개 사업에 대해 500만 원 범위 내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소재하고 외국인이 소속된 전통문화 예술단 육성단체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울산시 국제협력과(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 구관 2층 글로벌센터담당)로 오는 3월 5일부터 16일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선정은 사업의 예술성, 전통문화 계승 여부, 다문화사회 발전 기여도 등을 고려,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선정한 후 결과를 울산시 홈페이지에 게재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의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국제협력과(☎229-281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국제협력과
신남희
052-229-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