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오는 27일(월) 본사 연수실에서 본사·지역본부 등 약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Best3C 선발·경진대회」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혁신Best3C 선발·경진대회」는 ‘혁신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기치아래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간에 걸쳐 전 직원이 참여하여 조직문화나 관행에서부터 일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조직과 개인의 발전을 위해 버리거나(Cut), 개선하거나(Change), 새롭게 만들어야할(Create) 팀 단위 실천과제를 접수받아 심사하는 토공혁신대회로 총 202건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특히 심사결과의 투명성 확보와 전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차 예심과정을 직원들 자율추천 선발방식으로 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1차 선발된 총 30건 중 실천가능하면서 업무개선 효과가 기대되는 9건의 혁신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어 이날(27일) 발표된다.

토지공사는 그동안 참여혁신을 강조하면서 "버리자(Cut)! 바꾸자(Change)! 만들자(Create)!"라는『3C』를 혁신목표달성을 위한 기본 실행 툴(Tool)로 하여 전사적인 혁신활동을 전개하여왔다.

이날 최종 발표되는 9건의 아이디어에는
-‘책임회피성 상향결재, 과다협조 습관을 버리자!’,
-‘지식검색 3번이면 신입사원도 업무 뚝딱!’,
-‘고객의 이익을 추구하는 공사 만들기’ 등
일선 현업에서 느끼는 비효율성과 애로사항은 물론,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실직적인 대안들이 제시되어 혁신활동 자체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의 작은 것부터 새로운 변화를 실천해 가는 것이라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고 있다.

토지공사는 ‘혁신참여의 場’이 된 이번 대회를 높이 평가하면서 발굴된 모든 혁신아이디어는 대회가 끝난 후에도 직원 모두가 공유하여 팀 단위별로 지속적으로 실행·관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실행성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혁신 인센티브 부여하는 등 조직 내 혁신문화를 확산·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공보팀장 김재목 031)738-7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