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글로벌 레저관광 도시 춘천’ 이미지 강화해 나갈 것

지난 10일, aSSIST 이남식 총장과 이광준 춘천시장 대담 통해 레저도시 춘천 발전 방안 논의해

2012-02-14 10:10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14일 --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이남식)는 지난 10일, 이남식 총장과 이광준 춘천시장이 만나 춘천을 글로벌 레저도시로서 발전시킬 방안에 대한 대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2010 춘천 월드레저총회 및 경기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며 레저관광 도시로 도약한 춘천의 레저도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하기 위한 것.

춘천시와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는 레저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레저경영대학원을 설립했다. 2009년 개원 이후, aSSIST 레저경영대학원은 레저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대학원으로 춘천이 레저여가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해왔다.

aSSIST 이남식 총장은 “흔히 ‘여가(Leisure)’라고 하면 골프, 스키와 같은 스포츠만을 연상하기 쉽지만, 여가산업은 IT, 통신, 건설, 항공, 조선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함께 접목되어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선진화된 여가정책을 발굴하고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춘천을 전세계인이 찾는 국제적인 레저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춘천시와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는 (주)대명레저산업, 세중나모 여행사, 공연 제작사 (주)예감, 기획사 (주)페르소나 등 관련산업 분야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공동연구 및 실무중심의 교육인프라를 확충해 가고 있다. 또 최근에는 독일의 매크로미디어 대학(Macromedia University for Media and Communication)과 교류를 맺고, 해외교환학생이 한 학기 동안 글로벌 레저관광도시인 춘천의 역동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내외 다각적 노력을 기하고 있다.

한편, 춘천시는 2006년부터 송암스포츠단지 설계를 시작해 총 공사비만 1200억원이 투입해 레저스포츠단지를 조성하며 하드웨어를 충실히 다져왔다. 이 스포츠단지는 의암호와 대룡산을 앞뒤에 두고 있어 육상은 물론 항공·수상 레저스포츠도 가능하다.

춘천시는 잘 갖춰진 레저 경기장과 기반 시설을 토대로 2년마다 개최되는 레저경기대회를 정착해 국제 레저 올림픽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대회 종목은 15개로 인라인스케이팅, 스포츠클라이밍, 스포츠댄스, 마라톤, 웨이크보드, 패러글라이딩 등을 망라하고 있다.

춘천시는 올해 8월 개최되는 제2회 춘천월드레저대회를 앞두고 운영위원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개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기업 핵심인재교육 No.1 경영전문대학원이다.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경영전문 대학원대학교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BA 과정으로는 핀란드 알토대, 미국 뉴욕주립대와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이 있으며, 특히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알토대 복수학위 MBA는 3800여명의 최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또한 매 해 20여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ss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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