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평소 ‘따뜻한 시정 구현’을 강조해 오고 있는 허남식 부산시장은 2월 15일 오후 2시 30분에 사하구 관내 한국전쟁당시 피난민 집단 거주지역인 감천동 문화마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한다. 마을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산복도로 르네상스 현장 등 문화마을 내 사업현장 등을 꼼꼼히 둘러보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 날 주민과의 간담회시 참석한 주민 대표들은 문화 예술촌 조성을 위한 주차장, 도로개설 등 마을의 기반시설 확충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이어서 아미산 전망대를 찾아 현장에서 아미산 전망대 생태 탐방로 조성사업 등 사하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할 계획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생활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정시책을 펼쳐 나가는 등 친서민 시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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