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관내 측량업체 35곳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측량업체의 전문성 유도를 통한 대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높여 시민에게 신속 정확한 측량민원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주요 점검내용은 측량업의 법적 등록기준의 준수여부, 측량업 등록증 및 등록수첩 대여행위,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및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시정권고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법령 개정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며, 측량업체의 관리 및 운영상의 문제점에 대한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제도개선과 측량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표창을 수여해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정영호 대전시 지적과장은 “시민들에게 부실측량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업무지도를 해 나가겠다”며 “측량업체가 원활히 업무수행 할 수 있도록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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