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상북도는 지난해 개최된,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19차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개최한 유공을 인정받은바 있다.
※ 중앙통합방위회의란 통합방위법에 의거 구성된 중앙통합방위협의회(의장 국무총리)의 정기회의로써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광역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하며 주요 안건으로는 국가방위요소별 추진 실적 평가,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정책, 통합방위작전·훈련 및 지침, 통합방위사태 선포 등을 심의한다.
이날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되는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는 7개 기관이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데,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경상북도가 지역안보태세 확립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것이다.
통합방위유공 표창이 끝난 후에는 행정안전부, 국가보훈처, 서울특별시, 국방부, 국정원 등 22개 기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주제로 한 발표를 하며, 경상북도는 “지방자치단체의 국민 안보체험 및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안보역량강화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경상북도가 호국안보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사업’, ‘낙동강 전투 전승행사 등 전쟁 재연행사’, 우리 영토인 ‘독도지키기’ 사업을 통해 국내 안보의식을 높여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해 나가는 내용의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무엇보다도 지역안보가 바로서야 국가안보도 보장될 수 있다는 일념 하에 통합방위업무를 성실히 수행 한 결과 오늘과 같은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여 일자리가 있고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힌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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