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촌)은 6월의 넷째 토요일을 맞아 오는 25일 11시부터 1시까지 남산공원 예장지구 농구대 앞 광장에서 제2차 ‘즐거운 넷째 토요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지난 5월 28일 제1차 ‘즐거운 넷째 토요일’ 에 이어, 하자센터 재활용+상상놀이단이 ‘즐거운 상상놀이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초등학생과 학부모, 선생님을 대상으로 한다.

‘즐거운 상상놀이 워크숍’은 참가자가 준비한 재활용 음료수병에 구멍을 뚫고 공기를 주입한 악기를 만들어 직접 연주해보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50여명의 참가자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소중한 체험은 지난 5월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네 번째 토요일마다 ‘즐거운 넷째 토요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7월26일(토)에 가질 제 3회 행사는 시청 앞 서울광장 ‘일상의 여유’무대에서 펼쳐진다.

<‘즐거운 상상놀이 워크숍’ 행사 개요>

- 일시 : 2005년 6월 25일 토요일 11:00 - 13:00
- 장소 : 남산공원 예장지구 농구골대 앞 광장 (교통방송 근처)
- 주요 프로그램 : 재활용+상상 놀이단 공연 관람, 재활용품 활용 악기 만들기, 강사 소개와 몸벌레 배우기, 소리마당 즉흥연주 등

- 대상 : 초등학생 및 가족, 선생님
- 참가비 : 1인당 5,000원
- 문의전화 : 02-3789-2136~7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연락처

기획운영국문화네트워크부장오 진 이02-3789-2136 016-240-5637문화네트워크부사 업 담 당남 미 진 02-3789-2136
016-347-3357언론홍보담당강 지 영02-3789-2136 011-9031-9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