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지원 배경>

지난해 11월 초순 이상기온 현상으로 도내 곶감 생산 농가의 피해가 심했음.

피해규모는 완주군을 비롯한 4개 시·군 313농가 71억원에 이르며 이에 따른 지원책을 마련함.

전국피해규모 6개도 2,522농가, 583억원(우리도 전국의 12%).

<실적 및 계획>

도는 지난해 피해농가의 생활지원을 위해 11~12월 각 시군을 통해 피해사항을 접수하고 중앙부처에 보조지원을 요구하여 산림정책기금(융자금) 70억원을 확보하여 12월 9일부터 1차 지원을 실시하였음.

금년도 곶감생산 피해농가 후속지원을 위해 국고 192백만원을 확보하여 예산 481백만원을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할 계획임.

지원대상농가로는 전년도 곶감 생산시 피해를 입은 농가로 곶감생산 보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저장·건조시설, 냉·온풍기, 차폐막 등 기존시설을 보완·개선할 수 있도록 가공임산물 소득안정성 확보를 지원할 계획임.

<당부 사항>

전년도 피해농가 중 기 열악한 시설의 보완으로 생산량, 위생설비 등 을 향상하고자 하는 농가는 2월말까지 시군 산림부서, 읍면동사무소에 문의, 신청하시기 바람.

전라북도는 임산물 생산농가의 규모화, 현대화, 지역 브랜드화에 집중 투자하여 친환경 청정먹거리 생산과 농가 소득원 개발로 산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임.

※ 사업신청 문의 도 산림녹지과 (280-2683, 김병문)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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