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촌)은 ‘책 읽는 서울’ 행사로 6월 26일(일)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서울시 직업체험 하자센터에서 6월의 낭독프로그램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새터민 가족들과 남한의 청소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무지개축제와 함께 진행하는 자리로,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 책 읽기를 장려하고 책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준비하였다. 특히 공연과 책 읽는 낭독 프로그램을 축제에 접목하여, 행사를 다채롭게 구성하는 한편, 책을 통한 문화행사로 새터민은 물론 함께하는 모든 시민이 어우러지는 자리가 되도록 하였다.

‘무지개축제와 같이하는 6월의 책 읽는 서울’ 낭독프로그램에는 ‘유인촌 아저씨가 들려주는 낭독 이야기’를 비롯, 메이트리의 아카펠라가 공연될 예정이며, 책과 공연의 만남을 통하여 새터민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도 같이 제공하는 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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