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M, 국내 최초 LED 인테리어 조명 ‘비바트’ 출시
-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세계최초 에이치지엠(HGM) 기술 국내 상륙
- 천편일률적인 LED 조명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 조합 가능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LED 시장의 판도를 바꿀 인테리어 조명이 등장했다.
‘빛을 디자인하다’라는 모토 아래 고효율 LED 조명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에이치지엠(HGM, 대표이사 김규식)은 새로운 인테리어 조명 솔루션 ‘비바트(Vivart)’를 출시하고 국내 LED 조명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알렸다.
비바트는 에이치지엠이 세계 특허를 보유한 DSE공법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LED 조명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다양한 모양의 디자인을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조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조명 시스템이다.
기존 LED조명은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단순 교체하여 전기절약 이외의 부가적인 효과를 전혀 누리지 못한 반면, 비바트는 ‘라이팅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고객 스스로가 설치할 공간의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 선택과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원형, 곡선형, 사각형 등 기본모델을 조합하는 방법에 따라 수십 가지 새로운 디자인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나사만으로도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건축물에서와 같이 시공 시 조명을 위한 별도 설비가 필요 없다.
설치 후에도 공간의 용도가 변하거나 사용자가 디자인 수정을 원할 때 간편하게 사용자 스스로 재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업체나 건물주들에게도 유용할 전망이다.
에이치지엠 조용석 부사장은 “건물의 실내조명에 사용 용도에 적합한 디자인을 적용시킴으로써 기존의 조명에서 구현하지 못한 빛의 디자인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부사장은 또 “현재 국내외 16개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최근에는 조명 시스템 디자인 조합에 대한 특허출원까지 마친 상태”라며 “LED 조명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주도 할 유일무이한 제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LED 광고 판넬로 해외에서 먼저 제품을 인정받은 HGM은 라스베가스 공항과 중국 길림역사 철도, 태국 센트럴 백화점, 일본 간사이공항 등 공공장소와 중동 노키아 매장, 서브웨이, KFC 등 해외 유명 매장에 다양한 설치 사례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KC인증을 계기로 국내 영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 30일에는 롯데그룹 광고 기획사인 대홍기획과 MOU를 체결하고 롯데그룹에서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및 백화점 매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HGM 개요
(주)에이치지엠은 2008년 설립된 LED 조명/광고패널 전문 회사로 원천 기술이 담긴 ‘다이아몬드샌드블라스팅’ 방식을 적용한 Edge type의 면 조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제품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에 국내에 정식으로 제품을 런칭하는 에이치지엠은 현재 특허등록 17건, 출원 11건 등을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ED조명을 통한 Light Management 을 제공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조명 디스플레이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입니다. 한국, 중국에 제조 법인 현지화를 실현하였으며, 한국 HGM 22억, 중국 항주합작법인 3,000만위엔, 중국(천진)R&D센타 $200,000, 독일판매법인 등 글로벌 네트웍을 가진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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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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