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식재산창출사업 S등급 받아
대전시에 따르면 특허청이 전국 31개 지역 지식재산 창출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매우우수)’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식재산 창출사업의 주요 핵심성과지표인 고객가치창출, 지역 지식재산 경쟁력제고, 고품질 지재권 서비스, 핵심역량 내재화 등의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받았다.
특히 전국 31개 지식재산센터에서 유일하게 국비매칭 없이 순수하게 대전시비로 자체 추진한 ‘기술유통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지식재산창출사업인 컨설팅, 브랜드·디자인 등 고유 사업은 물론 타 기관과의 연계사업(RIS사업, IP중심기술창업기반조성, 기술사업화종합지원 등)을 다양하게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특허청은 대전시가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국비를 우선 지원하고, 직원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올해 사업비를 조기 배정해 관내 중소기업에게 지식재산 관련 혜택을 줄 계획이다.
송치영 대전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특허 허브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창출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국 최고의 지식재산 센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특허청에서 지난해 11~12월 고객만족도 조사와 지난달 서면평가 후 분야별 전문평가위원들의 심사 평가를 거쳐 최종적인 종합평점에 따라 S(매우우수), A(우수), B(보통), C(미흡) 등 4등급으로 평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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