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여성장애인 정책이 취업 및 자립지원을 하는 등 사회와 연결하는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시 등록 장애인은 7만 1626명이며, 이중 여성장애인은 2만 9764명으로 가사활동이나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20~50세는 6533명(21.9%)이다.

시는 여성장애인의 취업확대와 자립지원을 위해 중증(1~2급)장애인을 대상으로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사업과 여성장애인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장애인 자립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사업’은 자녀양육과 가사활동 등을 종합지원하기 위해 시립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4곳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도 80명 이상 지원했다.

또 ‘여성장애인 교육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등 2개 기관에서 내달부터 운영, 한글교실과 인문교육 등 10여개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375명의 장애인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여성장애인 자립지원센터’의 경우 민선5기 약속사업으로 애로사항 상담 800여건, 가족지원 76명, 직업능력향상 23명 등 많은 여성장애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창구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시의 자체평가다.

이혜영 대전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장애인을 위해 좀 더 세심하고 필요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과 프로그램을 보완 발굴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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