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개년에 걸쳐 총 사업비 9,900백만원(국비 4,950, 지방비 4,950)을 투자하여 부안군 진서면 곰소다용도 부지에 수산물유통거점단지 조성을 추진중이며 동 사업은 수산물 유통시설 확충을 통한 수급 및 공급기능 강화, 유통단계 축소 및 수산물의 우수성,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것으로 그동안 권역별 입지조사(‘09. 3 ~ 6),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09. 12 ~ ’11. 2), 제2종 지구단위 결정 등 행정절차이행등을 거쳐 ‘11. 6월부터 착공하여 금년도말에 완공 계획으로 있으며 주요사업 내용은 건어류 등 판매를 위한 식품관과 위판장, 직매장 등 물류기반관, 관광객 유입 증대를 위한 전시·홍보관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며 동 유통거점단지가 조성될 경우 수산물의 안정적인 수급 조절 및 새만금 및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소비욕구 충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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