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친환경유통과(과장 : 박진두)는 2012년 11월부터 양곡관리법의 품질표시 사항 중 단백질 함량 표시 의무화됨에 따라 ‘12년~’14년까지(3년간) 10개 RPC에 쌀 품질관리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12~’14년까지(3년간) 10개소, 5억원 투자/개소당 50백만원

- 조직화·규모화가 되어 있고 유통경영 실적이 우수하며 우수브랜드쌀 생산하는 RPC를 중심으로 선정 지원

이번에 보급될 품질관리장비는 쌀의 품위를 측정하는 외관분석기와 밥맛을 결정하는 단백질 함량을 측정하는 성분분석기로 쌀 품질을 종합적으로 측정·분석할 수 있는 첨단장비로 지원된다.

- 분석항목 : 수분, 백도, 품위, 단백질, 아밀로스 함량 등

또한 측정방식도 간편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RPC 품질관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뿐 아니라 단백질 함량을 상시로 측정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밥맛 좋은 전북쌀 생산과 쌀 품질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나승렬, 이하 품관원)에서는 단백질 함량 분석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품관원 시험연구소와 9개 지원에 단백질 켈달 자동분석기 설치와 119개 사무소에 단백질 신속측정기 보급을 2012년 상반기 까지 미리 완료할 계획이다.

품관원은 단백질 분석장비 완비 후 장비를 갖추지 못한 RPC와 임도정공장 등 가공업체 분석지원과 시중 유통쌀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13년도까지 쌀 단백질 표시율을 100% 완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단백질 함량표시 : 수(6.0%이하), 우(6.1∼7.0%), 미(7.1이상), 단백질 함량 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 “미검사” 표시

전라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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