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 촉진을 위해 ‘2012년 그린홈 100만 호 보급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보조금 지원계획’을 2월 16일 공고했다.

계획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소유자 중 태양광 발전 등의 신재생 에너지원 설치비용으로 국·시비 50%(올해 20억), 자부담 50% 등으로 사업비 절반이 보조금으로 지원된다.

올해 지원 계획은 120가구이다.

사업 신청은 개인의 경우 공고일로부터 오는 11월까지, 단체의 경우(그린 빌리지 사업) 오는 2월 24일까지 울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 각각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3년간 국시비 등 총 53억 원을 들여 313가구에 대해 신재생 에너지원 설치비용을 지원했다.

그린홈 100만 호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추진된다.

한편 울산시는 2013년 신규사업으로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공용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대한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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