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장마에 대비 도로 및 교통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달 하순경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것에 대비 해 시내 주요 도로와 교통시설물 정비를 오는 30일까지 모두 끝마치기로 했다.

시는 도로분야 점검을 위해 건설관리본부에서 점검반(3개반 6명)을 편성 도로 295개 노선 448㎞와 교량 73개소, 고가도로 23개소, 지하차도 8개소, 기타 11개소 등 총 115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하고 또, 교통기획과와 교통정보센터가 합동으로 교통신호등 1만555개, 교통표지판 1만1천625개, 시각장애인 음향 신호기 175개소, 잔여시간표시기 101개소 등에 대한 점검을 한다.

도로분야 점검은 절개지, 비탈면, 낙석위험지역 등에 대한 안전기준 미달여부에 대한 점검을 하고,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서는 노후상태, 부식상태, 작동상태, 파손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파손됐거나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근본적인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계획을 수립 해 보완해 나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키로 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건설관리본부 613-6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