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생 e-시정도우미’ 200명 모집
시는 대전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내달 8일까지 200명을 선착순 모집 후 선발된 도우미는 3월 중순경 위촉식을 갖고 올 한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e-시정도우미’는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대학생을 위촉해 올 한 해 동안 사이버 시정홍보 및 건전 여론을 조성하고, 시정발전과 시책개발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과 시민여론 조사(설문조사, 공모 참여 등)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위촉된 도우미 대학생에게는 활동사항에 따라 자원봉사 확인서를 발급하고, 시 자원봉사센터 마일리지 혜택을 부여하며,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에게 표창도 수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e-시정도우미 모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 정보화담당관실(600-397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 ‘대학생 e-시정도우미’는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시정 모든 분야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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