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건설관리본부(본부장 김정대)는 15일 오후 3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 이진숙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감성건설’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성건설’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감성건설’에 대한 개념 정의부터 적용사례 등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 진행됐다.

이에 따라 건설관리본부는 회색빛 콘크리트로 상징되던 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해 공공 건축물 및 교량·터널·지하차도 등 도로구조물 설치 분야 등에 디자인을 입히는 감성건설을 올해의 역점과제로 강력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래, 우선 적용이 가능한 원도심의 공공분야 사업부터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우선 적용이 가능한 원도심의 공공분야 사업부터 감성건설을 실시해 정지와 느림의 미학을 살려 휴머니즘이 흐르는 도시로 가꿔 나가겠다”며 “다소 추상적이었던 ‘감성건설’에 대해 현장에서 시민이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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