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지재단-남대전고, 학생참여 ‘복지만두레’ 협약 체결
15일 오후 2시 대전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정진철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 오대영 남대전고등학교장, 학생 및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만두레 학생참여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양 기관은 대전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지역사회 나눔과 상부상조문화의 확산을 통해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인식을 같이 하고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논의된 남대전고 학생들의 복지만두레 참여방안은 대전시 중구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목욕보조, 청소, 심부름, 동행보조, 길안내, 안부확인 및 말벗서비스 등을 통해 손자손녀로서의 결연과 역할을 중심으로 토요일 오후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오대영 남대전고등학교장은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복지만두레에 참여하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교생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배움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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