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행으로 농민이 혜택을 보는 경제적부담은 4,000㎡ 1필지의 토지(공시지가 100,000원/㎡당)를 1,500㎡과 2,500㎡로 분할시 정상적인 측량수수료는 587,000원이나 30%감면된 410,900원으로 176,100원을 혜택을 받게 된다.
시설물설치를 위해 많이 하는 경계복원측량시에는 공시지가가 100,000원/㎡당인 3,000㎡ 필지가 측량수료가 945,000원이나 661,500원으로 283,500원이 절감된다.
경상북도 이재춘 건축지적과장은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에 따른 경제적 혜택으로 도내 농업인들에 대하여 적으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업무와 관련하여 농민 혜택이 되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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