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오는 8월 1일부터는 백화점, 마트 등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도 전용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한다.

광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백화점이나, 마트 등 516개 사업장에서 발생한 생활계폐기물(재활용이 안되는 쓰레기)을 일반봉투에 담아 버리다 보니 자원 재활용율과 배출 쓰레기양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이를 개선키 위해 시에서 마련해준 규격 봉투를 통해 봉투 외부에 배출자와 수집운반업체 상호를 기재해 버려야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장 생활폐기물 전용봉투 실명제 추진을 통해 하루 240여톤에 달했던 생활계폐기물량이 크게 줄어들 걸로 보며 또 배출자 실명제 기재를 통해 분리배출 생활이 완전히 정착될 걸로 내다봤다. 광주시는 오는 7월 30일까지 시범실시 및 홍보기간을 통해 나가고 오는 8월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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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관리과 613-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