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사)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문무학)는 2월 17일(금) 오후 4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대구예총 창립 50주년 기념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예총 50년 돌아보기와 내다보기’라는 주제로 지난 50년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0개 장르 회원단체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문화예술의 구심체 역할을 해 온 대구예총의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이중우 대구예총고문의 ‘대구예총 변천과 역할에 대한 성찰’과 민주식 영남대학교 조형대학원장의 ‘예총의 역할, 예술가의 사명’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대구예총 주관의 포럼은 매년 3회 정도 개최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토론하고 현실화해 대구를 고품격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지를 모으는 자리이다.

대구예총에서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이번 포럼에 관심 있는 예술인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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