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수세박 해외 관광객 맞춤형 손님맞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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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
2012-02-16 17:20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17일 박람회 홍보관에서 여행사 및 숙박업 관계자 간담회를 갖고 해외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남의 호텔·리조트 관계자와 수도권 해외 관광객 유치 여행사 상품기획자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단체관광객 유치에 따른 숙박 예약 진행상황 정보 공유와 적정가격 협의 등 여수박람회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한다.

전남도는 수도권 여행사들에게 상품 구성에 필요한 남도 특유의 쾌적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음식점, 전세버스업체, 다양한 관광자원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광양·보성·영암 등 22개 시군에서는 박람회 기간 중 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험료 지원, 입장료 할인 등 시군별 상품 지원 사항을 소개한다.

이기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그동안 숙박료 등이 불투명해 상품 구성이 어려웠으나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어느 정도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농업박람회 및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개최할 때 여행사 숙박업체 등과 긴밀히 협조해 해외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많은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수용태세를 꾸준히 개선해왔다.

국제행사 개최도시 주변을 중심으로 음식점에 다국어 메뉴판 제작·보급, 개별찬기 사용 등 음식문화 개선과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등 손님맞이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고 박람회 상품 개발을 위해 일본·중국·동남아 등 대형 여행사와 언론사 관계자를 중심으로 사전답사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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