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종합적인 효 문화사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효문화지원센터가 운영된다.

울산시는 아름다운 전통유산인 효를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는 등 새로운 효행문화 발전을 위한 효문화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할 기관, 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효문화사업을 실시한 경험이 있는 법인이나 단체로 효 관련 업무추진을 위한 독립적 사무공간 및 전담인력 등을 확보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2월 17일부터 23일까지 수탁운영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울산시 복지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위탁기관결정은 5인 이상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오는 2월 29일 울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의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복지정책과(052-229-343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효문화지원센터는 년간 사업비 5500만 원을 지원받아 효 문화 증진을 위한 연구조사, 효 문화 관련 프로그램에 관한 개발 및 지원, 효행 장려를 위한 정보 기반구축 및 제공, 효행 장려를 위한 교육활동 및 홍보, 그 밖에 효행 장려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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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복지정책과
황선라
052-229-3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