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보험은 보험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보조해 주고 가입자는 풍수해 피해에 따른 실질적인 피해 즉,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로 인한 피해 복구비에 대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전국 어디서나 주택,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주민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전체 보험료의 55~62%를 정부가 지원하므로 주민은 적은 비용으로 풍수해 피해를 대비할 수 있으며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86%, 차상위계층은 76%까지 지원된다.
풍수해보험은 구·군 재난관리부서, 읍·면·동 주민센터 및 동부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판매보험사를 통해 안내 및 가입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풍수해보험 가입자가 받는 보험금은 미가입 주민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보다 훨씬 많으므로 실질적인 복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적극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 지난해 풍수해보험 가입 실적은 주택 7986건, 온실 33건으로 8022건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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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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